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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개의 검색 결과를 찾았습니다.

상세연보67

  • 2013년 9월 23일 (불기 2557년)
    조계종 제34대 총무원장 선거 후보 종책발표회를 열고, 차기 집행부를 이끌어갈 로드맵을 제시하다.
    스님은 34대 총무원의 종단 운영 8대 기조와 13대 분야별 종책을 발표하고, 선거대책위원회 명단을 공개하다. “교구중심, 한국불교의 미래입니다”는 슬로건 내세우고 △교구중심제 실현과 신도시 포교 △대중공의와 신개념 종무행정, 비구니 스님 권익향상 △수행종풍 진작 △총본산 성역화 완수 △재정기반 구축, 승가복지 안정 △승가교육 및 포교혁신 △불교문화 21세기 신성장동력으로 육성발전 △종단의 사회적 책임 강화을 기조로 제시하다. “중앙종무기관이 한국불교의 심장이라면 교구는 한국불교의 혈관과 같은 존재”임을 강조하면서 “교구가 해당지역의 신행과 포교를 관장하는 실질적 주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히다. 관련해 교구법을 신설해 교구운영의 제도적 틀 마련, 교구 행정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종무행정학교의 정례화 추진, 신도시와 인구밀집 지역의 종교용지를 확보하고 거점 사찰 설림 지원, 불교 교세가 상대적으로 미약한 광역시급 대도시에 공동사무소 설치 방침을 밝히다. 대중공의를 바탕으로 한 종단 운영 관련해서는 문중과 계파를 초월한 종단발전자문위원회 구성, 종단 각계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대중공사 정례화와 함께 비구니 스님의 참종권 확대, 비구니부 신설 등도 공약하다. 수행종풍 진작 관련해서는 종단 쇄신위의 청규를 제도화하고 실천해갈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종단 징계를 받은 후 참회와 자숙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참회원 건립 계획을 밝히다. 그리고 율원 출신인사 호법부 배치와 중립적이고 객관적 인물을 호법부장에 중용하고, 선원지원특별위원회 설립, 수좌스님들에 대한 재정과 복지 지원을 약속하다. 종단 재정 자립을 위해 TFT를 구성하고, 수익법인 (가칭) ‘붓다드림’ 설립 등 재정 확대 방안도 제시하다. 서민과 약자를 위한 종단의 활동도 더 강화해 사회의제를 담당할 전문기구를 추가 신설하고, 화쟁위원회를 가칭 화쟁원으로 격상시켜 사회 갈등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며, 불교시민단체의 지원확대, 남북교류협력사업 등도 더 활발히 전개하겠다고 하다. 불교관련 제 법령 개정 및 종단 자주성 확보와 교권 확립을 위한 종책도 제안하다. 전통사찰 미등기 건축물 양성화 및 이행강제금 면제, 사찰 점유 국공유지 불하 및 점용료 면제, 전통사찰 규제법령 중 예외조항 신설 등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하다. 한편, 선거대책위원회 공동 선대위원장은 군종교구장 자광스님, 월정사 원행스님, 지홍스님, 수원사 주지 성관스님, 동국대 교수 보광스님, 금산사 원행스님, 비구니 정엽스님, 일운스님, 집행위원장에 정도스님과 초격스님, 홍보본부장 지현스님, 대변인 일감스님, 종책본부장 흥천사 주지 정념스님, 종책본부 국장 원명스님, 사무처장 혜일스님이 맡다.

    금산사 신임 주지 성우스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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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구중심, 한국불교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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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9월 16일 (불기 2557년)
    종책모임 불교광장(공동대표 지홍·성문·성직 스님)이 임시총회를 열고, 조계종 제34대 총무원장 선거 후보로 스님을 추천하다.
    제34대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옛 종책모임인 화엄회 무량회 무소속의 중앙종회의원 스님들이 결성한 불교광장이 창립해 총무원장 후보추대위를 구성했고, 19개 교구본사가 동조하면서 선거가 아닌 단일 후보 추대가 기대됐다. 하지만 추대위에 교역직 종무원 참여와 사전선거운동 등 선거법 논란이 제기되면서 불교광장 후보추대위는 자진 해산했다. 이어 전국선원수좌회가 총무원장스님의 연임을 반대했고, 전 종회의장 보선스님이 옛 무량회 무차회 보림회 등 3자연대의 지지를 받아 출마를 천명했다. 8월 31일 봉암사 수좌 적명스님을 비롯해 자성과쇄신결사추진본부장 도법스님, 전 호계원장 법등스님, 수경스님 등이 만나 제도권 6인, 비제도권 9인으로 구성하는 후보추천위를 결성할 것에 합의했으나, 보선스님 측은 "추천위에 참여하지 않고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고, 불교광장 역시 독자 후보 추천을 선언하면서 선거 체제로 굳어졌다.

    불교광장의 조계종 제34대 총무원장 선거 후보 추천을 수락하다.
    스님은 "맺은 사람이 풀고, 처음 시작한 사람이 그 끝을 책임져야 한다"는 옛말을 들어 출마의 변을 밝히다. “33대 총무원장으로 재임한 지난 4년은 역사적 책임의 일단을 수행하는 시간이었다”고 돌아보고, 1962년 조계종단 출범 이래 최대불사가 될 총본산 성역화 사업, 300년 만의 개혁이라 평가받는 승가교육제도 혁신과 교육기반 확립, 사찰 재정 및 운영의 투명화 등 각종 쇄신 정책도입, 소외된 이웃을 향한 보살행 확산, 불교의 사회적 위상 강화, 미국 프랑스 호주 등 ‘한국불교 세계화’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하다. 그러나 아쉬운 부분도 있었음을 인정하고, ‘자성과쇄신결사’가 기대만큼 멀리 가지 못한 것이나 교구활성화를 실현하기 위한 기반 구축과 중앙종무기관의 효율적 운영, 수도권 도시 포교와 젊은 세대 포교를 꼽다. 그러면서 “또 다시 책임을 맡는다면 지난 4년의 아쉬운 과제들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각 교구가 지역의 수행, 포교 전법을 총괄하는 자치공동체로 거듭나도록 지원하고, 종단과 사찰 재정의 투명화 실현, 총무원장 직선제 도입과 비구니 권익 및 참종권 확대 등을 언급하다.

    서울 돈암동 흥천사에 개원한 참선체험공간 ‘삼각선원’을 둘러보다.
  • 2013년 6월 21일 (불기 2557년)
    종단쇄신위원회 제10차 회의에 참석하다.
    1년 기한으로 활동한 쇄신위가 대장정을 마치다. 이날 회의에서 쇄신위는 중앙종무기관, 중앙종회의원 선거, 법계직무제도 등 3가지 쇄신안을 상정해 의결함으로써 출범 당시 세웠던 4대 의제와 10대 과제를 모두 처리하다. 백양사 승풍 실추사건이라는 위기를 종도들이 스스로 나서 극복하고 개혁을 전개하고자 출범한 쇄신위 위원장은 원로회의 의장 밀운스님이 맡고, 위원으로 명선스님, 월탄스님, 혜승스님 등 원로의원 스님들이 적극 참여하다. 쇄신위 활동으로 종단 최초로 ‘대비원력의 발심과 실천을 위한 승가청규’가 제정되다. 승가청규는 쇄신 결사의 기조를 종도들이 생활에서 실천해 결사정신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다. 스님은 이날 회의에서 “종단 집행부는 사회와 역사에 부응하기 위해 반드시 성만돼야 할 쇄신안이 충실히 구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쇄신위 활동은 종료됐지만 이를 씨앗삼아 쇄신을 위한 종단의 노력은 멈춤 없이 계속 될 것”이라고 밝히다.
  • 2013년 5월 19일 (불기 2557년)
    러시아로 ‘2013 대한민국 종교지도자 이웃종교 체험 성지순례’를 가다.
    러시아의 종교 문화와 유산, 그리고 역사를 체험하고 교류를 통한 종교간 화해와 상생을 도모할 목적으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의장인 스님을 비롯해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 원불교 남궁성 교정원장, 천도교 박남수 교령, 민족종교협의회 한양원 회장 등 20여 명이 참여하다. 4박5일 일정으로 러시아 최대 규모의 사원인 구세주 대사원 방문을 시작으로 모스크바 유일의 한민족 공립학교인 1086 한민족 학교, 성 바실리이 성당, 붉은 광장, 알렉산드롭스키 공원, 크레믈린 궁, 카잔 성당을 순례하고, 마지막 날은 이연수 상트페테르부르크 총영사가 주재하는 만찬에 참석하다.
    관련사료
    종지협, 러시아서 이웃종교 체험 성지순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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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3월 7일 (불기 2557년)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3 불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다.
    불교산업 활성화와 불교문화 대중화를 목표로 서울 봉은사, 조계사 등 사찰 부스와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불교 NGO, 불교사회적기업, 불교산업업체 등 170여 개 단체가 참여해 10일까지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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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 1월 31일 (불기 2557년)
    아름다운동행 ‘선재의 선물 - 책가방 보내기’ 전달식을 갖다.
    설날을 앞두고 전국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책가방을 걸어주며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다.

    제6기 환경위원회 위원을 위촉하다.
    19명 위원 중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미등스님, 불교환경연대 집행위원 성전스님, 봉은사 총무국장 진경스님, 진관사 주지 계호스님, 김익중 탈핵에너지교수모임 공동집행위원장, 송인순 한국자연공원협회 이사, 김상영 중앙승가대 교수, 이철헌 밀양 참여시민연대 대표, 서재철 녹색연합 사무국장, 조채희 사찰생태연구소장 등 10명이 새로 위촉되다.

    용산참사 구속 철거민 이충연 용산4구역 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해 5명이 특별사면되다.
  • 2013년 1월 13일 (불기 2557년)
    중앙종무기관 및 산하기관 신년하례를 갖다.
    자성과 쇄신결사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다.

    불교신문 2013년 신춘문예 당선자들에게 시상하다.

    전법회관 내 불교신문사와 중앙신도회를 격려 방문하다.
  • 2012년 6월 7일 (불기 2556년)
    종단 제1차 쇄신계획을 발표하다.
    쇄신안은 사찰예산회계법 제정 및 외부 회계감사 도입 등 재정투명성 제고, 교역직 종무원 스님 임명 시 출재가가 함께 참여하는 인사심의위원회 검증과 재가자의 산하기관장 등용 확대, 선거공영제를 통한 공명선거풍토 정착과 더불어 승풍실추 행위자에 대한 엄단 구체화 등 승단 청정성 회복이 주요 내용이다.
  • 2012년 5월 5일 (불기 2556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7대 종단 지도자들이 ‘이웃종교 화합주간’의 개막식을 갖다.
    종교간 화합과 협력을 다지기 위해 유엔이 정한 ‘이웃종교 화합주간(World Interfaith Harmony Week)’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마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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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12월 20일 (불기 2554년)
    조계사 일주문 앞에 성탄 트리를 점등하다.
    스님은 성탄절 축하메시지를 통해 “예수의 마음, 부처의 지혜로 평화를 가꿔나가자”고 밝히다. “예수님의 탄생은 우리들에게 구원과 평화, 고난 극복의 상징이므로, 우리도 그 분의 삶을 본받아 지금 우리사회가 처한 남과 북의 갈등으로 인한 불안, 정치권의 혼란으로 인한 상심, 평화와 관용을 위협하는 아집과 독선을 이겨내야 한다”고 전하다. 이어 “내 안의 오만과 이기심에는 죽비를 내려 영성을 일깨우고 이웃에게는 무한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예수의 마음, 부처의 지혜로 살아 누구나 예수가 되고 부처가 되자”고 당부하다. 또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마음속의 진정한 주인을 찾아 등불을 밝히듯, 아름답게 성탄 트리를 장식하는 마음으로 이웃과 사회, 다른 종교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겠다”며 “종교인들의 지혜와 사랑으로 갈등과 대립을 극복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훈훈하고 평화로운 성탄절이 되기를” 기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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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12월 1일 (불기 2554년)
    대구불교총연합회 창립법회에 참석하다.
    개신교의 불교폄훼를 막고 대구ㆍ경북지역 불교인들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조계종 제9교구본사 동화사를 비롯해 천태종, 태고종, 진각종 등 대구ㆍ경북지역 12개 종단 사찰과 신행단체, 불자들이 참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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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11월 5일 (불기 2554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 자비의 쌀과 연탄을 나누다.
    스님의 취임 1주년을 맞아 조계종 중앙종무기관과 유관기관의 교역직ㆍ일반직 종무원 200여 명이 참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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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7월 20일 (불기 2554년)
    BWC 화엄다목적센터 준공식 참석차 캄보디아를 방문하다.
    로터스월드(이사장 성관스님) 관계자들과 조계종 화엄회(대표 성직스님) 소속 스님들이 참여한 가운데 캄보디아 시엠립의 BWC 아동센터에서 화엄다목적센터 준공식이 거행되다. 2009년 7월 기공식에 참석한 후 1년 만에 다시 현지를 찾은 스님은 치사를 통해 “화엄다목적센터가 캄보디아 사회 및 복지 발전을 위해 기여할 것으로 믿는다”면서 “대한불교조계종을 대표해 BWC가 양국의 관계를 더 돈독히 하고 불교문화교류가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관계자들과 주민들을 격려하다. 화엄회는 로터스월드에 3만 달러의 후원금도 전달하다.
    관련사료
    “한국불교 자비행, 캄보디아人을 눈뜨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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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5월 13일 (불기 2554년)
    경찰청 법회에 참석하다.
    경찰청불교회 주최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

    참여불교재가연대 집행부의 예방을 받다.
    단체는 대화를 통한 봉은사 문제 해결에 주도적으로 역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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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4월 14일 (불기 2554년)
    승가원장애아동시설 어린이들의 도자체험행사에 봉사하다.
    스님은 경기도 여주 걸은도자체험학교에 참여한 장애 어린이 20여 명을 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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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3월 10일 (불기 2554년)
    조계종-태고종 신촌 봉원사 합의문에 서명하다.
    50년 넘게 조계종과 태고종이 첨예하게 대립해 온 신촌 봉원사 소유권 갈등을 해소하다. 이에 앞서 1월 28일 서울고등법원 20민사부(재판장 지대운)가 양 종단이 소유권을 주장해온 신촌 봉원사와 그 토지에 대해 “92필지 60,575㎡(18,324평)를 조계종 소유로, 99필지 130,511㎡(39,480평)를 태고종 소유로 한다”고 강제조정한 바 있다.

    조계종 승가교육진흥위원회가 출범하다.
    스님을 비롯해 종단 중진 스님들이 대거 참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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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년 3월 4일 (불기 2554년)
    사찰에너지 진단과 사용현황조사 참여자들을 격려하다.
    이병인(부산대 교수) 등 관계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다.
  • 2009년 11월 29일 (불기 2553년)
    은정불교문화진흥원 제8회 은정장학금 수여 및 학술상을 시상하다.
    가산불교문화연구원, 한국불교학회, 불교인권위원회,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참여불교재가연대, 화엄학림 등 불교단체 6곳과 불교단체 종사자 자녀및 학생, 생활격려대상자 등 총 117명에게 1억54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다. 은정학술상 수상자로 조승미 동국대 불교학부 강사가, 신진학자 육성 장학금은 최원섭 성철선사상연구원 전임연구원과 안필섭 동국대 강사에게 수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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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10월 22일 (불기 2553년)
    조계종 제33대 총무원장으로 선출되다.
    선거인단 320명 중 317명이 참여한 가운데 290표(91.48%)라는 역대 최다 득표를 얻다. 스님은 당선 기자회견을 열어 문중과 교구를 떠나 많은 종도들이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것에 고마움을 표하면서 “한 모금의 물을 마실 때도 그 근원을 생각하라는 음수사원飮水思源의 고사를 거울삼아 임기 내내 맡겨주신 큰 책무의 근본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다. 그리고 "총무원장직을 맡아 ‘열린 종단’, ‘함께하는 종단’을 가꾸기 위해 불교의 미래 성장동력을 구축하겠다"며, 종단 운영계획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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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승스님 제33대 조계종 총무원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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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종 새 총무원장 자승 스님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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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무원장 당선인 주요종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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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종 총무원장 열전-33ㆍ34대 총무원장 자승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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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11월 6일 (불기 2552년)
    제14대 중앙종회 전반기 의장 임기를 마치다.
    중앙종회 제179회 정기회가 열리다. 스님은 지난 2년간의 소회를 밝히면서 "종단 발전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응해 성명서와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불교의 사회참여에 적극적이었으며 각 상임분과위도 활발하게 활동했다”면서 종회의원 스님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후반기에 더 큰 발전이 있기를 부탁하다. 제14대 중앙종회의 후반기를 이끌 종회의장에 보선스님이 선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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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정불교문화진흥원 장학금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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